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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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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잡티를 없애기 위한 V-star 레이저와 PhotoRF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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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피부의 색소를 없애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피부색을 맑게 해주는 레이저 치료와 또 이와 함께 폴라리스 리프팅 치료를 받는다면 곱고 맑으면서도 탄력있고 팽팽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피부가 아무리고와도 얼굴에 잡티가 많으면 인상이 지저분해 보이기 마련이다. 또 잡티를 커버하기 위해 진한 메이크업을 하면 오히려 주름이 도드라져 보여 역효과를 낳는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아름다움에서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요즘 같은 계절에 잡티 치료를 한다면 보다 깨끗한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다. 얼굴에 흔히 생기는 점이나 주근깨, 기미, 검버섯 등의 잡티는 겨울이 가장 치료하기 좋은 계절이다. 치료 후에 가급적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고 때에 따라서는 치료 부위의 세안을 피해야 되는 경우도 있어서 여름보다는 겨울철을 선호하는 것.

예전에는 색소 치료를 위해 탄산가스 레이저나 어븀야그 레이저 또는 큐스위치 방식의 레이저 등을 이용했지만 최근에는 먼저 피부 표면을 재생시키는 레이저로 전처치를 한다. 대략 3주 간격으로 3~5회 치료를 하는데, 그렇게 할 경우 잡티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안색도 맑아지고 피부에 탄력성도 생기게 된다. V-star레이저와 FotoRF는 재생 레이저 기종으로, 이는 병행해서 치료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먼저 마취약을 바른 뒤 레이저 치료를 하는데 피부 상태에 따라 적당한 파워와 모드로 진행하며 치료후에는 쿨링마스크 등을 이용해 진정 치료를 하기 때문에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3회 정도 치료를 받으면 붉은 색소는 70% 이상, 그리고 갈색 색소는 50% 이상 사라진다. 특히 주근깨와 편평한 점, 모세혈관확장증 및 안면홍조증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 따라서 V-star레이저와 FotoRF만으로도 잡티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치료들은 시술이 간단하고 부작용이 없어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한 최신 치료 법 중 하나. 하지만 치료후에 색소 부위가 약간 붉게 변하거나 얇은 허물이 생겼다가 벗겨지면서 색소가 흐려지는데, 눈에 띄게 표시가 나지는 않기 때문에 충분히 화장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물론 치료 후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다. 융기된 점이나 표면이 울퉁불퉁한 검버섯은 강한 레이저로 치료해야 하는데 미리 재생 레이저로 전치료를 한 뒤에 강한 레이저로 치료하면 한층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염증 후 과색소 침착 같은 부작용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

아름다운 피부를 말할 때,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해야 하는 것은 기본. 하지만 그렇다고 끝은 아니다. 팽팽하게 탄력이 있으면서 피부결이 고와야 완벽한 피부. 따라서 레이저 치료와 더불어 이온자임치료 및 크리스털 필링과 아미노 필링 등을 시행하면 한층 더 피부가 고와진다. 또한 최근에 소개된 폴라리스 리프트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데 효과가 아주 좋아 많은 이들이 만족하는 치료법이다. 이는 레이저 치료와 2~3주 간격으로 번갈아 시행하는데, 맑고 고운 피부색과 아울러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모공도 한층 수축될 뿐 아니라 주름도 완화되어서 훨씬 어려 보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